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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API Gateway의 목적은 클라이언트와 백엔드 서비스 간의 중간 계층 역할을 하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수행하여 시스템의 효율성과 보안성을 높이는 것

특징

1. 단일 진입점 제공 (Single Entry Point)

  • 클라이언트는 여러 백엔드 서비스를 직접 호출하지 않고, API Gateway 하나만 호출하면 됨.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 특히 유용.

2. 요청 라우팅 (Request Routing)

  • 들어오는 요청을 적절한 백엔드 서비스로 라우팅
  • 예: /user → 사용자 서비스, /order → 주문 서비스

3. 보안 관리

  • 인증(Authentication), 인가(Authorization)를 중앙에서 처리
  • JWT 토큰 검사, API 키 체크 등

4. 로깅 및 모니터링

  • 요청 로그를 수집하거나, 트래픽 분석 등 관측 기능을 제공
  • 성능 모니터링, 트래픽 제어 등도 가능

5. 요청/응답 변환

  • 요청 또는 응답의 포맷을 변환 (예: XML ↔ JSON)
  • 백엔드는 단순하게 유지하고, 클라이언트 맞춤 응답 제공 가능

6. 로드 밸런싱 및 장애 처리

  • 여러 백엔드 인스턴스 사이에서 트래픽 분산
  • 장애 발생 시 다른 인스턴스로 우회

7. 속도 제한 및 트래픽 제어 (Rate Limiting)

  • 남용 방지를 위해 호출 빈도 제한
  • 과도한 요청에 대한 보호

8. 캐싱

  • 빈번한 요청 결과를 캐싱하여 응답 속도 개선 및 서버 부하 감소.

API Gateway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하며 시스템을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확장 가능하게 도움을 준다.

API Gateway의 부하 분산

1. API Gateway가 부하 병목이 될 수 있는 이유

  • 모든 요청을 한 곳(API Gateway)으로 집결시키므로, 트래픽 집중이 발생.
  • 트래픽이 급증하면, API Gateway가 요청을 처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음.

2. 부하를 분산시키는 방법

2.1 수평 확장(Scaling Out)

  • API Gateway 서버를 여러 대 운영하고, 그 앞단에 로드 밸런서(Load Balancer) 를 두어 부하를 분산
  • 예: Nginx, AWS ALB, Google Cloud Load Balancing 등

2.2 캐싱(Caching) 활용

  • 자주 요청되는 결과를 캐싱하면, Gateway가 각 요청마다 백엔드까지 직접 호출할 필요가 없어짐
  • 응답 속도 향상 및 서버 부하 감소

2.3 비동기 처리(Async)와 메시지 큐(Message Queue)

  • 어떤 요청은 즉시 처리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예: 이메일 전송, 비동기 트랜잭션 등)
  • 메시지 큐(Kafka, RabbitMQ 등)를 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Gateway가 동기 처리 부담을 완화

2.4 서버리스(Serverless) 사용

  • AWS API Gateway + Lambda 조합 등으로 필요한 시점에만 자동 확장이 가능하도록 설계
  • 초당 수백만 건의 요청도 일정 수준까지는 감당하도록 구성 가능

2.5 API Gateway 경량화

  • Gateway 레이어에 지나치게 많은 기능(인증/인가, 변환, 로깅 등)을 몰아넣으면 부하가 커지기에 잘 고려해야함
  • 꼭 필요한 기능만 Gateway에서 처리하고, 나머지는 별도 마이크로서비스 혹은 다른 계층에서 담당하게 하여 Gateway의 역할을 경량화

3. 단일 장애 지점을 피하는 고가용성(HA) 구성

  • API Gateway가 멈추면 모든 서비스가 사실상 중단될 가능성이 있음
  • 따라서, 멀티 AZ(가용 영역), 멀티 리전 또는 다중 Gateway 인스턴스 구성을 통해 장애 발생 시에도 서비스 중단이 최소화되도록 하는 구성이 필요

4. 결론

  • API Gateway가 모든 트래픽의 단일 진입점으로 동작하므로, 제대로 설계하고 확장 전략을 마련하지 않으면 병목 및 장애 지점이 될 수 있다.
  • 하지만 수평 확장, 캐싱, 비동기 처리, 고가용성 구성 등을 통해 충분히 분산 설계가 가능함
  • 즉, 잘못 설계하면 병목이 되지만, 올바른 인프라/아키텍처 구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API Gateway의 이점(중앙 집중 관리, 보안, 모니터링 등)을 극대화하면서도 부하 문제 완화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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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 포도주 시식

https://www.acmicpc.net/problem/2156

접근 방식

조건 : 연속으로 놓여 있는 3잔을 모두 마실 수는 없음

최초에 값을 초기화할 때 앞의 2개의 잔을 모두 마실 필요가 있나? x

마셨을 때 : 1

마시지 않았을 때 0

기준으로 표현하자면,

경우의 수는 110, 101, 011로 좁혀지고, 010은 고려대상이 아님


구현 방법

  • DP배열에서 위 접근방식을 적용하면 해결됨

  • 바텀업으로 값을 채워나감
  • 최초 값은 index 2까지 초기화
    • 0 : 1
    • 1 : 11
    • 2 : 101, 110, 011
  • 이후 점화식을 코드로 구현
    • i index 기준으로 봤을 때 각 경우의 수는 아래와 같이 표현됨
    • 110 : dp[i-1]
    • 101 : dp[i-2] + arr[i]
    • 011 : dp[i-3] + arr[i-1] + arr[i]

풀이

import java.io.*;
import java.util.*;

public class p2156 {
    static int[] arr;
    static int[] dp;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IOException{
        BufferedReader br = new BufferedReader(new InputStreamReader(System.in));

        int n = Integer.parseInt(br.readLine());

        arr = new int[n];
        dp = new int[n];

        for(int i = 0; i < n; i++){
            arr[i] = Integer.parseInt(br.readLine());
        }

        if(n == 1){
            System.out.println(arr[0]);
            return;
        }

        if(n == 2){
            System.out.println(arr[0] + arr[1]);
            return;
        }

        dp[0] = arr[0];
        dp[1] = arr[0] + arr[1];
        dp[2] = Integer.max(dp[1],
                Integer.max(dp[0] + arr[2], // 101
                        arr[1] + arr[2])); // 011

        for(int i = 3; i < n; i++){
            dp[i] = Integer.max(dp[i-1], // 110
                    Integer.max(dp[i-2] + arr[i], // 101
                            dp[i-3] + arr[i-1] + arr[i])); // 011
        }

        System.out.println(dp[n-1]);
    }
}


후기

점화식을 세워서 진행하는 바텀업 DP 문제는 경우의 수를 어떻게 잘 구현 해야할지 머릿속에서 잘 구상해야하는데 이게 아직도 어려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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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마크(Watermark)란?

워터마크(Watermark)는 디지털 콘텐츠(이미지, 영상, 오디오, 문서 등)에 저작권 보호, 출처 표기, 위변조 방지 등의 목적으로 삽입되는 표식이다. 워터마크는 가시적(Visible)비가시적(Invisible) 방식으로 나뉜다.


1. 가시적 워터마크 (Visible Watermark)

  • 정의

이미지, 영상, 문서 등에 눈에 보이는 형태로 삽입된 워터마크를 의미한다.

  • 특징
    • 사람이 직접 볼 수 있음 (예: 로고, 텍스트, 투명한 마크)
    • 저작권 보호 및 출처 표시 목적
    • 복제 방지를 위한 억제 효과
    • 그러나 이미지 편집 기술(포토샵 등)로 제거 가능
  • 예시
    • 사진에 삽입된 "© 2025 PhotographerName" 표시
    • 영상의 한쪽 구석에 있는 방송국 로고 (예: "KBS", "MBC")
    • PDF 문서의 배경에 투명하게 삽입된 회사명

2. 비가시적 워터마크 (Invisible Watermark)

  • 정의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디지털 신호(이미지, 영상, 오디오, 문서)에 숨겨진 형태로 삽입된 워터마크를 의미한다.

  • 특징
    • 사람이 직접 볼 수 없음 (특정 소프트웨어나 알고리즘을 통해 확인 가능)
    • 저작권 보호 및 원본 출처 확인
    • 변형, 편집 후에도 검출 가능 (강인성에 따라 다름)
    • 이미지, 오디오, 영상에 널리 사용됨
  • 기술적 기법
    • 공간 영역 기법: 픽셀값에 미세한 변화 삽입
    • 주파수 영역 기법: 푸리에 변환(DFT), 웨이브렛 변환(DWT) 등을 활용해 삽입
    • 양자화 지수 변조(QIM): 특정 패턴을 신호에 삽입하여 탐지
  • 예시
    • 사진 속 특정 픽셀에 디지털 서명 숨기기
    • 영화나 음악 파일에 저작권 정보 삽입
    • 문서에 특정한 패턴을 추가해 출처 확인

3. 가시적 vs 비가시적 워터마크 비교

비교 항목 가시적 워터마크 비가시적 워터마크
눈으로 보이는지 O (보임) X (보이지 않음)
저작권 보호 효과 높음 (사람들이 인식) 높음 (탐지 필요)
위변조 방지 제거 가능성 높음 강인한 방식은 제거 어려움
출처 추적 육안으로 확인 가능 디지털 분석 필요
사용 예시 사진 로고, 방송국 마크, PDF 배경 디지털 인증, 영상·음원 추적

결론

  • 가시적 워터마크는 저작권 보호를 강조하고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제거될 가능성이 있다.
  • 비가시적 워터마크는 콘텐츠의 무결성을 유지하면서도 추적이 가능하지만, 분석 도구가 필요하다.
  • 두 가지 방법을 함께 사용하면 보안성과 저작권 보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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